한국바이올린제작가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전시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23일 전시장 및 출품악기들 세팅을 모두 마친후 내일 있을 전시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.
이번 전시회는 4우러 24일부터 28일 (일요일)까지 열리며, 특별히 28일 오후 3시에는 ‘String Quartet & Cello solo’ 음악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 국내 현악기 제작가들이 제작한 악기로 정상급 연주자들의 연주와 악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 전시장에서 열리는 음악회여서 다양한 제작 악기와 사운드를 체험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.










